우와지마

역사

검색한다

에어리어에서 선택

지역

카테고리에서 선택

프리워드

닫기

  • 다테가와 함께한 우와지마 400년 역사

    약 1,000년 전, 우와 해에서는 헤이안시대의 귀족 후지와라노 스미토모가 히부리섬을 거점으로 세토 내해의 해적을 이끌고 중앙정부에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1615년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무장 다테 마사무네의 장남인 다테 히데무네가 통치하고, 경지와 취락, 항만의 개발이 이루어져 오늘날의 우와지마 시가지가 형성되었습니다.

    우와지마는 에히메현의 서남부에 위치한 지방도시면서 일본사의 귀중한 국면에 때때로 등장하는 문화도시입니다.

  • 우와지마의 상징 우와지마 성

    우와지마 성은 1601년에 축성의 명인이라 여겨지던 무장 도도 다카토라에 의해 성곽이 축성되었습니다. 그 후, 우와지마번 2대 번주에 의해 천수가 개축되고, 약 260년에 걸쳐 다테가 9대의 거성이 되었습니다. 에도시대에는 전국에 170개소 있었다고 여겨지는 성이지만, 에도시대 이전에 건조된 천수는 현재 일본 국내에 겨우 12성밖에 없고,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400년 세월을 넘어 우와지마 성 천수는 지금도 우와지마의 상징으로 하늘로 우뚝 서 있습니다.

  • 우와지마번과 메이지 유신

    에도시대 말기(1853~1868년), 우와지마번은 중규모의 번이며, 막부의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강한 영향력과 탁월한 선진 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와지마번 8대 번주 다테 무네나리는 순수 국산 증기선을 일본에서 처음으로 제조하는 등, 일본의 근대화로 이끈 명군으로 일본사에 지금도 그 이름을 새기고 있습니다.